[기자수첩] 대한민국은 체제 전쟁중...자유민주주의 VS 공산주의
선거연수원 체포 중국인 99명 주일미군기지 압송됐다지금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사태의 근원은 이재지만원 박사가 지난 1월15일 출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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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1-16 19:19본문

국정일보 김성연 기자 = 2025년1월16일자 [스카이데일리]일간지 기사를 보면 “선거연수원 체포 중국인 99명 주일미군기지 압송됐다”는 내용의 밝히고 있다.
내용은 비상계엄이라는 방식으로 지난해 12월3일 한·미군 협력하에 경기 수원시 선거관리연수원을 급습하여 중국 국적자 99명을 체포, 중국인 간첩들을 주일미군기지에 압송한것으로 확인되었다. “체포된 중국인 간첩들(Chinese spies)은 모두 99명이며 평택항을 거쳐 일본 오키나와 미군기지로 이송되었고 이들은 미군의 심문 과정에서 선거 개입 혐의 일체를 자백했다”한다.
중국 정부는 자국민이 체포·압송됐지만 항의하지 못한 채 관련 사실을 함구하고 있으며 주한중국대사관은 1월5일 우리나라에 있는 중국인의 시위 참가를 금지하는 공지를 띄웠다. 이 시기에 중국 공산당(CCP)은 비공식 외교라인을 통해 미 당국에 검거된 자국민들이 간첩 혐의 일체를 자백한 사실을 파악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한·미 공동작전에는 미 국방부 산하 국방정보국(DIA)이 관여했으며 연방 상원의 인준을 거치는 DIA 국장은 임기제가 보장되며 백악관도 임의로 해임하지 못한다. DIA는 작년 11월 미 대선 이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측과 적극 협력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당선인은 대통령 취임 즉시 미국 정부가 중국에 대한 구체적 제재에 착수할 방침이라고 거듭 확인했다.
한편, 트럼프 당선인 최측근에 따르면 “지금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사태의 근원은 이재명 때문이다. 이재명은 강력한 친중 반미주의자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한 것은 부정선거로 의원이 된 이들을 가려내기 위해서다. 이에 윤석열 대통령은 이에 맞서 싸우는 선봉장이다.” 라고 하였다.
기자는 대한민국을 위해 미국이 원거리 지원 사격을 하고 있다 생각하지만 대한민국 국민이 자주적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어떻게 지키는지 지켜보고 판단할꺼라 생각된다. 대만을 예를 들자면 물리적인 충돌이 있었지만 결국은 사전선거가 없이 당일 투표 당일 개표라는 국민들의 저항권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국가이다. 대한민국도 자유민주주의를 지키키위해 시민들의 자의식이 깨어나야 된다고 생각한다. 도움을 원하면 먼저 노력하고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야 도움을 받을수 있을 것이다.
한편 정권 탄압의 희생자라는 지만원 박사가 지난 1월15일 출소하였다. 박사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참여한 시민들을 북한군 개입 관련 주장으로 2년간 징역형을 받았다. 고령의 나이로 출소했지만 기세는 여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전 세계에 빨갱이 나라의 국격을 자인한꼴이며 저들이 이긴 것 같지만 결국 몰살당할 것이다. 어느나라가 대통령을 함부로 체포하고 대통령에게 저런짓을 하는가? 신사의 세계에서 품위를 잃으면 동물이된다. 인간 존재 자체의 의미가 품위인데 국가의 품위가 저 지경이면 이건 빨갱이의 품위를 나타내는것과 다르지않다. 대한민국에 공산주의자들이 얼마나 많이 침투해 있고 공산주의자들이 얼마나 많은 정부 부처.정부 기관 곳곳에 박혀 있는가를 이제 국제사회가 알게 된 것이다. 그들은 국제 사회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신인을 향해 우리 빨갱이들이 이렇게 강하다. 빨갱이들이 대통령도 개망신 준다고 말하는 것과도 같아서 마치 민주당이 이기는 것 같고 이재명이 이기는 것 같지만 스스로 무덤을 판 것이다.”라고 하였다.
국정일보 [김성연 기자] skyksy3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