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전 세계에 부끄럽고 망신스러운 더불어민주당...위헌내란정당으로 강제해산함은 물론 엄중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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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일보 김성연 기자
국정일보 김성연 기자=더불어민주당의 폭주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부정선거의 실체 및 이들의 반국가적 이적행위가 밝혀질까 봐 초조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수십년간 중국인과 조선족 댓글부대를 운영하며 이들을 온라인 여론조작에 동원하거나, 오프라인 시위대로 세우고 있다. 검색포탈, 네이버카페,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한국의 모든 SNS는 이들 반국가세력이 점령하고 있다. 이들은 평상시에는 한국 사회에 섞여 평범한 한국사람인것처럼 행동하다가, 소위 지령이 떨어지면 벌떼같이 모여들어 임무를 수행한다.
이들은 더불어민주당의 지시에 따라 움직인다. 물론 더 큰 배후는 중국이다. 예를 들어 더불어민주당이 양곡법과 국회증언감정법과 같은 악법을 밀어붙이면, 대한민국의 일반 시민들은 이를 인터넷에서 찾아보게 되고, 하나같이 이런 악법을 미화하고 포장하는 댓글들을 발견하게 되고, 그것을 진실로 믿어버리게 된다. 양곡법은 중국인 농업이민자를 대거 받아들여 작은 마을단위부터 대한민국을 중국으로 바꾸려는 법이고, 국회증언감정법은 대한민국의 삼성전자와 같은 알짜기업을 통째로 중국에 넘기려는 악법이다. 이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며, 더불어민주당이 머릿수를 앞세워 급하게 통과시키려는 악법들은 하나같이 모두 북한 혹은 중국의 이익과 직결되어 있다. 대통령이 야당을 콕 찝어 ‘당신들은 도대체 어느나라 사람이고, 어느나라 국회의원들인가’라고 발언한 이유이기도 하다.
더불어민주당은 북한, 중국과 한 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친밀하다. 지난 대통령 탄핵집회 때에도 시위 참가자들의 1/2 정도는 중국인과 베트남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중국어가 표기된 두유곽과 ‘나는 중국인인데, 대한민국의 대통령 탄핵시위에 참가하려고 한국에 가려고 한다’ 등의 인증영상, 중국인들이 대거 참여했다는 시위참여 시민들의 제보 등 증거는 차고 넘친다.
또한 이들은 가짜뉴스와 인격모독적인 허위뉴스를 생산 및 배포하는 데에도 아주 능란하다. 이들은 대통령을 내란수괴, 영부인을 술집여자로 만들었다. 이들 반국가세력들은 대한민국의 국격을 처참한 수준으로 떨어뜨리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이와같은 파렴치한 폭거를 이어가는 것은, 부정선거를 통해 이들의 자리가 확고히 보장되기 때문이다.
매 선거마다 더불어민주당은 알 수 없는 사유로 사전선거에서만 압승을 거두고 있는데, 예외없이 사전선거에서 여당인 국힘당이 0표를 얻는 현상, 이미 사망한 사람이 투표하는 현상, 인쇄소에서 방금 찍어낸 투표용지가 대거 투입되는 현상 등을 동반해 왔다. 그 배후에는 중국이 있다. 계엄령 발동의 중요한 계기가 된 것은 선거부정이며,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부정선거언급방지법’을 발의하였다.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특정 발언을 할 때 처벌된다는 것은 가히 상상하기 힘든 일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미 공당(公堂)으로서의 기능과 책무를 완전히 상실하였다. 대통령이 계엄령으로 선관위를 수색하고, 반국가세력과의 전쟁을 선포하였기에 이제 거칠 것 없는 폭주를 이어가고 있다. 24일에는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한덕수 총리의 탄핵소추안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 얼마나 무도하고 독재적이고 부끄러운 집단인가. 도저히 한 나라의 정당이라고 생각할 수도 없는 수준의 저열한 집단이다.
최근 해외 외신들은 대한민국 정치상황에 주목하고 있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는 18일, 이재명에 대해 선거법 위반 등에 연루되어 재판을 받는 등 사법리스크를 안고 있는 ‘좌파 선동가(leftwing firebrand)’라고 하였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 집권 이후 윤석열 대통령을
포함한 내각 고위관료 등을 향해 총 22차례 탄핵 시도를 해왔다고 보도하였다.
미국 관영매체 VOA (Voice Of America)는 21일 이재명의 사진과 실명을 언급하면서, 이화영의 대북송금 사건에 대해 실형을 선고한 것에 대해 유엔 안보리 결의 이행을 촉구하였다. 또한 미 국무부 대변인은 “북한에 대한 유엔의 제재는 여전히 유효하다”라며 “우리는 유엔 및 북한 주변국과의 외교를 포함해 모든 회원국이 이를 이행하도록 독려할 것”이라고 발언하였다.
유례없는 입법독주와 수십차례의 탄핵남발로 국정을 마비시키고,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는 내란세력, 북한과 중국에 부역하며 나라를 팔아넘기는 반국가세력 더불어민주당은 국민들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격을 심각하게 손상시키고 있다. 이에 마땅히 더불어민주당은 위헌내란정당으로 강제해산함은 물론 엄중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국정일보 [김성연 기자] syksy3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