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전조등을 불법개조차량 운전자 시야 방해 공포의 질주(고휘도방전램프 부착 타 운전자 시야방해 지도단속 시급)
김상조 보도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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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08-21 13:32본문
최근 고휘도방전램프를 부착한 불법차량들이 도로를 질주하며 운전자들을 위협하고 있다.
일명 공포의 눈이라 불리는 전조등 차량은 운전 중인 다른 운전자들이 시야를 크게 방해하고 있어 시민들의 불편이 급증되어 이에 대한 지도와 단속이 시급하다고 한다.
부착된 HID 전조등은 기존 전조등에 비해 3배 가량 밝아 야간에 빛에 노출되는 다른 운전자의 시력을 3초 가량 밝아 야간에 빛에 노출되는 다른 운전자의 시력을 3초까지 시력을 잃게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위험에 자칫 대형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들 말하고 있다.
특히 비 오는 날 주행하다 보면 HID 장착차량이 맞은편에서 운행해 오면 운전자의 시야를 좁혀 제대로 운전을 못해 교통사고에 주원인이 되고 있다.
하지만 요즘 젊은이들이 인기있는 전력소모로 인해 밝은 빛을 내며 색상 또한 화려한 빛에 인기높은 것으로 본다. 이처럼 불법개조차량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나 제대로 된 단속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전조등은 도로교통법이 아닌 자동차관리법이 적용되므로 건설부 소관이라며 불법전조등에 대하여 범칙금을 먹일 수 있지만 일일이 차량 내부를 조사해야 하는 등 단속은 사실상 어렵다는 말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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