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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고속도로 상에서 음주운전 무거운 형,벌처벌
편집위원 이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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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10-1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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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춘객을 태운 관광버스가 술에 취해 흔들거리며 고속도로를 질주하다 마치 곡에사가 허공에서 안전을 뒤로 한채 흔들리는 외줄을  타고 걸어가는 모습처럼 사고 가나면 어쩌려고 저러나하는 생각에 순간 앗질한 생각이든다.

 

승객은 술에 취해 차안에 설치되어있는 고성능 음향기를 틀어놓고 일어나서 춤을 추다보니 차량도 덩달아 한몸으로 된것같다 치명적인 교통사고 발생의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고속도로 상에서 운전자는 물론 승차도 좌석안전띠 착용을 의무화 하고 있고 또운전자는 승객이 차안에서 안전운전에 현저의 장애가 될 정도로 춤을 추는 등 소란행위를 못하게저지해야 한다,

규정이 도로 교통법에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안전 불감증이 있는 일부 운전자는 생계를 유지하려면 승객의 요구에 따르지 않을 수가 없다고 강변하며 술에 취한 승객과 하나되어 돌아올수 없는 깊은 수렁으로 점점 빠저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참으로 안타깝다

 

승객의 안전을 소홀히 한채 반복돼는 음주운전 행위에 그로인해 언제 찿아올지 모를 엄청난 재앙을 간과하고 단속을 피해서 요행이 목적지에 도착하면 그날은 재수가 있는 날일까?

이제는 나 자신의 안전과 가정의 행복을 위해 우리모두 성실 교통법규 지킴이가 되어 밝고 건강하고

 건전한 사회를 이룩하는 정직항 시민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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