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한국 정치 이념과, 대림 진보,보수의 어둠의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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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9-28 07:20본문

대한민국은 지금 어디로 가는가 1990년대 복지국가로 모델이였으나 스웨덴은 당시 한국의 노동계는 신자유주의를 악마로 북유럽형 사회민주주의를 천사로 생각 세상물정 모르는 착각이였다.
세계 조선업의 왕자로 불리던 스웨덴이 90년대 일본,한국에 밀리면서 2002년 세계 최대 조선사 코콤스가 최남단 항구도시 말뫼에서 운영하던 크레인을 현대중공업에 1달러에 넘겨지고 노동자들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당시 유럽 언론에 말뫼의 눈물로 현실이 됐다.
스웨덴은 복지천국으로 90년대 이미 기울어 세금이 늘었고 기업들에 과도한 법인세를 피해 네덜란드등지로 떠나면서 국가는 위기에 쳐하면서 20년이 지난 말뫼는 친환경 연구도시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국 정부는 지금 한강의 기적이 눈물이 되않을까 경제의 추락은 트럼프 위협에 미국 제조업 부활시키려 기업들이 옮겨가고 노란봉투법,상법 개정,법인세 인상으로 기업들이 떠나면 우리의 청소년들은 일자리를 찾을수 없을 것이다.
90년대 일본 부동산 붕괴가 재현이 현실화 되고 있다.
노란봉투법과 상법 추가 개정법률안이 통과되면 기업들은 90년대 스웨덴처럼 외국으로 옮겨가고 주한유럽상공회소는 한국시장에서 철수 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한국경영자총연합회도 기자회견에서 한국을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천안문 모택동 기념관에 중국의 건국을 위해 오랫동안 총리 자리를 지킨 주은래(周恩來)1898~1976은오랜 기간 중국에서 존경받는 정치인으로 그는 프랑스 유학생으로 평생을 단 한 벌의 인민복으로 살았고 주은례은 청렴하고 결백한 죽음에 임박하자 그는 간호사에게 내가 죽으면 줄겨 입던 옷으로 수의를 해줄것을 당부 기운 자국으로 간호원은 수의를 만들면서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한국은 지금 IMF보다 국민들은 힘들다고 하는데 청년들의 일자리가 필요하지만 청년실업 수당으로 정부는 국가 위기 대처를 하는지 지금 정치의 픔격은 고사하고 거짓말,궤변,내로남불,몰염치 안하무인 아전인수식 자화자찬으로 한국정치는 입마게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