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환경부 수수방관 석면,노출 위험 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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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0-20 05:25본문
「세종시,충남특별취재본부장 이성효」
교육부와 환경부는 초,중,고에서 군부대까지 환경부의 수수방관으로 학생에서 군 장병들까지 석면으로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자료를 보면 석면건축물 현황 및 교육부에 따르면 학생현황 과 국방부 석면안전관리법 시행령/시행규칙 제정 령안 검토의견 등 자료에 따르면 환경부가 학교 및 군부대 석면 공공건축물에 대한 안전관리는 실태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석면관리에 부실하다.
교육부 초,중,고 현장점검 결과 더욱 심각하다.육안으로 봐도 건물 곳곳이 떨어지고 깨져 석면이 그대로 노출된 곳도 확인되고 있다.
주무부처인 환경부가 컨트롤 타워로서의 역활을 하지 않고 업무를 위임하고 손 놓고 있어 학교 현장의 관리 상태가 심각한 상황이다.
교육부 석면관리계획은 석면 해체 제거에만 중점으로 손상되고 탈거된 곳 누수가 있는 곳에 보수 대책이 시급하다.
중앙행기관이 소유하고 사용하는 석면건축물을 포함하고 있고 육,해,공,해병대 모든 건축물은 국방부 장관 소유의 건축물로 장관이 임명한 장교로부터 일선 장병까지 사용하고 있는 건축물이다.
석면안전관리의 중요성 은 즉시 보수를 통한 사전 예방으로 환경부는 건축물로 인해 건강과 안전을 위헙받는 593만명 미래의 꿈나무 초,중,고생들과 관리 사각지에 방치된 55만 5천 장병들이 숙실을 하는 생활관과 군부대의 석면 건축물 안전관리 문제를 환경부가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 된다.
환경부는 당장 실태파악을 위해 민관합동점검으로 안전관리 정책을 총괄하고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컨트롤 타워로서의 역활 수행이 꼭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