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거짓촛불이 망쳐버린 대한민국 청년의 꿈 독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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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4-18 07:34본문
「세종시,충남특별취재본부장」
대한민국의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서민경제는 점점 끝없이 무너지고 IMF와 외환위기 시대를 넘어서 힘든 세대를 살고 있는 대한민국 청년들은 잠겨버린 취업문 앞에서 좌절하고 신음하고 있다.
청년실업 41만명, 청년실업률 10% 청년체감 실업률 26%는 거짓촛불 불법으로 청년들에게는 현 정책은 좌파독재정권의 청년일자리 창출의 시작은 보여주기식으로 지금이라도 당,정 청은 일자리 상황부터 챙겨야 할 것이다.
국민이 바라는 촛불은 민생,안정을 위해 꿈이잇는 세상 만들기였다.
그 꿈은 청년들에게 악몽과 같은 불공정, 불평등, 불합리한 정책은 남발되고 청년수당, 생활지원금이라는 달콤한 사탕을 던져 주면서 청년의 꿈이 사라지고 있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은 대한민국 청년을 꿈을 사라지개 만들었고,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은 아들의 특혜 군휴가 의혹으로 대한민국 청년을 서럽게 만들었으며, 00 의원들는 고통받는 성범죄 피해자를 ‘피해 호소인’으로 만드는 등 LH 직원의 땅투기 사건은 청년들에게 집없는 서러움을 뼛속 깊이 느끼게 하였고 인천공항공사 비정규직 제로 운동은 오히려 비정규직 95만명이 급증으로 청년의 가슴을 찢어 놓았다.
청년들에게 다시 한번 꿈과 희망을 주고 청년이 자유롭고 활기있게 사회에 진출하고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대한민국에 꿈이 살아 갈수 있는 민노총의 고용세습을 완전히 폐지하고, 기득권세력으로 전락한 강성노조의 특권을 폐지 하고 기업이 살아나 청년이 공정하게 경쟁하고 취업할 수 있도록 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해야 할 것이다.
거짓촛불은 독버섯 처럼 정권의 정치 구호만 불과한 공공부분의 비정규직 제로 정책을 완전히 폐지하고 기준없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금지하여 노동시장을 유연화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 기업들의 정규직 채용을 획기적으로 높일수 있도록 해야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