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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4차 산업형명 시대 드론 택시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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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11-13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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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특별취재본부장 이성효」


정부는 최근 발표한 드론 규제개혁 3단계에서 2인승 드론과 향후 10인 탑승 가능한 드론택시 를 규제없이 띄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현재 드론이 고해상도의 영상과 고정밀 센서를 통해 다양 한 정보를 활용,안전적으로 비행을 하고 있으나 드론 비행 소프트웨어가 사람이 타는 수준으로 발전하려면 문제점 요소가 많다.

시중에 유통되는 취미용 드론은 저가의 센서와 소프트웨어가 탑제 됐으며 추락을해도 큰 문제가 없다.2025년이면 날아다니는 드론 택시 를 경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사람을 태우려면 추락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어야 하며 기체가 탑승자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장치가 추가 해야한다.

비행기는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비행 및 안전 시험을 거쳐 보안장치를 적용했다.

드론은 저렴한 통신 장치,센서,배터리로 구성한 제품이 대부분이다.

드론에 대한 인식 전환이 절실하다.

비행기와 동일한 수준의 운행 기준과 사람의 목숨을 보호할 수 있는 최첨단 솔루션을 입혀야된다. 

현재 드론은 안전보다 무인비행에 집중해 기술과 법이 발전해왔다.선진국인 싱가포르와 두바이는 최근 도심에서 드론 택시를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3차원 공간에서 체증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 원하는 목적지에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해마다 5000명 이상이자동차 교통사고로 사망한다.

자율주행 자동차가 등장하면 자동차 사고의 주요 원인의 과속과 음주운전 사례는 사라져 관련 교통사고로 사망자가 현저이 줄어들 것으로 예측이 된다.

자율주행 자동차가 정착되면 사람이 운전하지 못하도록 하는 도로교통법을 개정하는 황당한 법이 나올지도 모른다.

영화에서 보는것과 같이 먼 미래가 아닌 몇년 후에 새로운 세상을 맞이할 것에 준비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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