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관평원 세종이전 국민혈세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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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5-21 13:24본문
「세종시,충남특별본부장 이성효」
국민세금을 낭비하는 관평원 세종청사는 준공 후 이전을 하지않고 1년이 넘도록 방치되여있다.
대전에 신청사가 있으면서 세종으로 이전은 거리 상으로 15~20분 정도 단축으로 국민 세금을 백칠십억원이 넘는 돈을 들여 직원들이 아파트 특별분양을 받고 국민의 혈세낭비됐다는 지적으로 눈매를 맞고있다.
대전에서 세종으로 이전하는 중기부도 내년 8월 준공을 앞 두고 대전청사를 비우고 민간 건물로 임대 이전 할 계획을 세워 비난을 사고있다.
민간 건물 임대료는 월 2억원으로 30억원 가까운 혈세를 낭비하는 어쩌구니 엄는 일이다.
세종으로 이전하는 공기업 한전도 복합 청사를 신축 중이다.
이러한 꼼수는 아파트 특별 분양을 받기 위해 서두른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특별분양권도 재 조정 되어야 할것이다.
이러한국민세금을 마구자비로 혈세낭비는 기재부도 책임을 묻지 않을수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