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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화광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는 많은 손길과 아름다운 교제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기를 소망해 봅니다.화광교회 홈페이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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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2-22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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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타법을 시작으로 화광 21의 시작을 함께 했습니다. 많은 시간이 지나고, 화광 21이 새로운 모습으로 몇 번인가 옷을 갈아입고, 많은 이야기들과 추억을 쌓았습니다.


독수리 타법도 조금씩 발전하여 지금은 불편함 없이 온라인의 문화적 혜택을 누리게도 되었습니다. 바쁜 일정탓에 매일은 못 들어오지만 화광21을 통해 중보와 상담 요청의 많은 게시물들을 보고 답변하며 오프라인에서는 또 다른 시선과 마음으로 다가가게 됨을 느낍니다.


교회가 부흥을 거듭하고, 많은 발걸음들이 함께하며 시간이 없고, 한정적인 조건들로 화광의 가족들을 한 분 한 분 보듬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염려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화광21을 통해 그런 아쉬움들과 염려들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 것이라 소망합니다.


화광21... 화광교회의 또 다른 아름다운 교제를 통해 화광의 가족들이 더욱 굳건하게 하나 되고, 서로의 관계를 아름답게 펼쳐나가며, 그 모습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을 전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화광21의 발걸음이 많은 이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사랑을 전하고, 아름다운 관계의 모습을 보이고 선한 영향력을 세계 열방에 전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소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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