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8 20:50:36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종교

[기독교]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교회가 살면 사회가 발전한다"
김삼환 목사 군(軍),합동세례 제50주년 예배서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1-09-13 14:19

본문

이필섭 전 합참의장 등 군 선교 관계자들 참석
8048803571a0306c5ac3c6b5a5f5cfcc_1632675958_3185.jpg


초교파 예비역 군목모임 한국군목회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예홀에서 ‘군(軍), 합동세례 제50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했다.(사진)

행사에는 한국기독교군선연합회 이사장 김삼환 명성교회 원로 목사를 비롯 군 선교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김삼환 목사


한국기독교군선연합회 이사장 김삼환 명성교회 원로 목사는 설교에서 “군선교가 위기에 처한 것이 사실”이라며 “하지만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이다. 기독교 교회가 살면 이 나라와 민족, 사회가 발전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군 장병들에게 세례를 준 지 50년이 됐다. 앞으로도 예수의 피로 무장할 수 있도록 함께 준비하고 기도하자”고 권면했다.


축사를 전한 이필섭 전 합참의장은 “군에 들어와 처음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다”며 “그동안 군인교회 등에서 장병 양육에 힘썼다. 영생 소망을 갖게 해 준 군선교 관계자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국군목회 사무총장 박창환 목사는 알리는 말씀에서 “올해가 육군 군종병과 창설 70주년, 군 합동세례 50주년”이라며 “앞으로 코로나19 소멸과 대한민국의 정치와 경제, 외교 안보 국방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이희찬 해군 군종실장은 기도를 통해 “어려움이 있지만 장병 복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사명감에 불타 오를 수 있도록, 한마음 한 뜻이 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간구했다.

[국정일보 엄기철기자]      

 국정일보, 경찰일보 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