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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대한민국 워킹 풋볼 대표 선수단 출정식 가졌다.

작성일 23-06-0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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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철기자=대한 워킹 풋볼 협회 상임고문(한상철)(단장 이은성)김강남 감독 양대길 코치은 2023년 8월23일부터 8월26일 4일간 영국 잉글랜드 대표팀 홈구장에서 45개국 등록 회원국중 참가국 20개국  참가하기위해 도림천 축구장 에서 출정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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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ng football (워킹 풋볼)  이란 50세 60세 이상 노인과 여성 대상 으로 클럽간 게임을 통해 지역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노약자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함이다.


워킹 풋볼 (Walking Football)은 50세 이상 선수들을 위한 축구 게임 이다. 이 게임은 이전의 축구 경험과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은 걷기로만 움직이며, 공을 뺏는 것은 규칙 위반입니다. 선수들은 축구화 대신 트레이닝화를 신고 참여한다. ]2011년 영국에서 시작되었으며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다.


워킹 풋볼의 기원은 영국인 조 피너와 데이비드 워드가 2011년에 창안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50세 이상의 남성들을 위한 새로운 종류의 축구 게임을 만들기로 결심하였고. 이후, 워킹 풋볼은 노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가게 되었다.


두 명의 팀이 출전하여 경기를 진행하며, 각 팀은 6명의 선수로 구성됩니다. 상대방을 밀치거나 걸어넘는 것은 금지되며, 공을 뺏는 것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대신, 선수들은 걸으며 공을 넘기거나 차야 합니다. 이로 인해 노인들도 안전하게 축구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워킹 풋볼은 경기도에서도 열리고 있다. 경기도 워킹풋볼 리그에서는 현재 22개의 팀이 참가하며, 매년 리그가 열리고 있다. 또한, 워킹 풋볼 동호회들도 다수 존재하며, 지역마다 다양한 시간과 장소에서 워킹 풋볼을 즐길 수 있다.


현재로서는 워킹 풋볼이 올림픽 종목으로 인정되지는 않았지만. 그러나, 워킹 풋볼은 국제 워킹 풋볼 협회(WFA: Walking Football Association)를 비롯한 많은 단체들에서 지원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워킹 풋볼은 축구 경기와 비슷하나 일부 규칙이 다르다. 워킹 풋볼의 주요 규칙은 다음과 같다.


- 6명의 선수로 이루어진 2개의 팀이 경기를 진행합니다.

- 공격팀이 공을 소유한 상태에서 상대방에게 밀치거나 걸어넘는 것은 금지됩니다.

- 수비팀은 공을 뺏을 수 없으며, 공격팀이 공을 차기 전까지 수비만 가능합니다.

- 공격팀이 공을 차면, 공을 받은 선수는 최소한 1걸음 이상 걸어야 합니다.

- 공격팀이 골을 넣을 수 있는 골 지역은 일반적인 축구와 다르며, 보통 크기가 작다.

- 공격팀이 골을 넣으면, 공을 중앙에 놓고 다시 시작합니다.

- 경기 시간은 일반적으로 30분에서 60분 정도이며, 팀마다 상이할 수 있다.


워킹 풋볼에서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벌칙이 부과된다.


- 밀치거나 걸어넘는 행위: 공격팀이나 수비팀에서 선수들이 상대방을 밀치거나 걸어넘는 행위를 하면 벌칙이 부과됩니다.

- 공을 뺏는 행위: 수비팀에서 선수들이 공격팀의 공을 뺏는 행위를 하면 벌칙이 부과됩니다.


- 공격 중단: 공격팀에서 선수들이 공격을 중단하면 벌칙이 부과됩니다.

- 골 지역 이탈: 선수들이 골 지역을 벗어나면 벌칙이 부과됩니다.

- 무리한 행위: 선수들이 무리한 행위를 하거나 상대방을 해치는 행위를 하면 벌칙이 부과됩니다.


벌칙으로는 프리킥, 킥인, 패널티킥 등이 있으며, 경고나 퇴장 등의 제재도 가능하다.


한국에서 워킹 풋볼 경기가 몇 회 열렸는지는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워킹 풋볼이 한국에 처음 소개된 것은 2010년대 초반쯤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 이후로는 계속해서 인기가 증가하며, 동호회와 리그 등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출국자 선수 명단: 원흥재.이건수.왕기석.김석원.안영근.김광수.장재우.한상철.권태화.이성효.김홍일 선수 등 응원 및 후원자 이태화.최종상.최승연 /협찬 현지취재 동아일보 유재영 기자


경찰신문 신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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