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충북권 최초 '장애인체력인증센터’ 개관
- 연면적 995㎡ 지상2층 규모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4-19 13:17본문

충북 최초 장애인의 활력 넘치는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장애인체력인증센터'가 문을 연다.
청주시는 18일 장애인체력인증센터에서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자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장애인 단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청주시는 2019년 문화체육관광체부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1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후 총사업비 27억 원을 투입해 장애인체력인증센터 공사를 2021년 착공, 연면적 995㎡ 지상2층 규모로 2022년 12월 건립을 완료했다.
장애인체력인증센터 지상1층에는 체력인증실, 프로그램실, 사무실이 있으며, 지상2층에는 다목적실, 프로그램실 등이 배치됐다.
지상1층의 체력인증실은 대한장애인체육회의 2023년 신규 장애인체력인증센터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돼 매년 1억 7천 4백만 원의 기금을 지원받아 운영할 예정이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