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청주시 국민체육센터 조성사업 순조
- 영운, 오송, 가경,오창 등 6곳에1033억원 투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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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3-02 10:54본문

신동언 기자 = 청주시는 시민 체육 활성화를 위해 1033억 원을 들여 국민체육센터 7곳을 건립하고 있다.
2일 시에 따르면 영운, 오송, 가경,복대, 산남, 오창 국민체육센터 등 6곳은 일반형으로 추진 중이며, 사천 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형으로 건립한다고 밝혔다.
영운 체육센터는 200억원을 들여 실내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등을 지난 2020년 6월에 착공하여 금년 5월 공사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에 착공하여 금년 5월 공사 준공을 목표로 하고있다.
또한 장애인형으로 추진 중인 사천 반다비 체육센터는 체력센인증센터, 스트레칭실, 프로그램실 등이 건립되며 작년 12월 공사에 착공에 들어가 올 12월 준공을 할 예정이다.
그 밖의 체육센터는 실내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이 들어서게 되며 금년 중 공사에 착수하여 내년 준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생활체육 활성화로 시민들 모두가 이용 가능한 다목적 실내체육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