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청주시청 김우진, 2022년도 리커브 국가대표 선발
- 항저우 아시안게임 한발 앞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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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3-29 01:01본문

신동언 기자 = 청주시청 김우진 선수가 '2022 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현대제철 오진혁 선수를 배점합계 2점차로 국가대표 1위로 선발됐다.
지난 20일에서 26일까지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김우진 선수는 배점합계 62점으로 1위를 기록했고,청주시청 배재현 선수와 여자부 김소희 선수도 막판까지 최선을 다했으나 국가대표에서 탈락했다.
한편 항저우 아시안게임대회는 다음 달 두 차례에 걸쳐 치르는 평가전을 통해서 최종 엔트리 리커브 남녀 각 4명, 컴파운드 남녀 각 4명을 뽑는다.
따라서 김우진을 비롯한 양궁 국가대표팀은 경북 예천으로 이동해 훈련을 시작하고 4월 4일부터 8일까지 예천에서 진행되는 1차 최종 평가전과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원주양궁장에서 2차 최종평가전을 치르게 된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