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웰빙] [100세 시대, 치매 바로 알기] 치매가족교실 ‘헤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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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06-25 13:14본문
임수연 기자 = 100세 시대,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 환자일 정도로 치매는 심각한 질환이다.
국가는 전국 시, 군, 구 256개 보건소에 치매안심센터를 설치,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의 1:1 맞춤형 상담 및 검진과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무슨 병이든 질병이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며,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개인과 가족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치매어르신을 돌보기 힘드시다면 치매가족교실 ‘헤아림’을 이용해보세요.
‘헤아림’서비스는 두 가지가 있는데 우선 ‘헤아림 가족교실’로 치매어르신 가족들이 꼭 알아야 할 치매관련 최신 정보와 돌보는 지혜를 제공하며, 다른 한 가지는 ‘헤아림 자조모임’으로 치매어르신을 돌보는 가족들이 서로 지혜를 나누고 격려하는 모임이다.
우리 동네의 가족모임에 대해 궁금하다면 중앙치매센터 홈페이지(www.nid.or.kr)에 접속해 지원->우리동네가족모임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해보자.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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