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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산림환경연구소, 2019년 미동산산림교육센터 운영 성료
- 산림교육센터 이용 도민 20,973명, 목표율 123% 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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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19-12-2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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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언 기자 =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2019년 산림교육센터 교육인원이 연초 계획인원 17,000명보다 많은 20,973명이 이용해 목표대비 123% 초과 달성하여 성공적으로 운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미동산산림교육센터는 도민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부터 2017년까지 26.7억원을 투자하여 미동산수목원에 조성되었으며 2018년 12월 6일 산림교육센터로 지정받았다.
 
  올해는 산림교육프로그램 16개 과정을 유아와 청소년, 성인 대상으로 운영한 결과 20,937명이 참여하였다.

 

 과정별 이용자 수를 살펴보면 유아교육이 11,040명으로 가장 많았고, 나무의사․수목치료기술자 양성과정 2,400명, 일반교육 823명, 진로교육 200명, 재배교육 127명, 직무교육 100명, 교원교육 84명 순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사용허가는 공공기관과 산림교육 비영리 법인이 교육, 세미나, 회의 목적으로 허가받아 6,199명이 이용했다.

 

  2020년에는 산림교육프로그램 17개 과정을 운영하여 도민들에게 보다 나은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존의 인기 교육과정인 유아교육을 비롯해 나무의사, 수목치료기술자 양성과정, 등산교실,  홈가드닝 관리요령, 조경수 재배요령 등 맞춤형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충청북도 김성식 환경산림국장은“한 해 동안 산림교육센터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도민들께 감사드리며, 2020년에도 알찬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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