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웰빙] 담양군지회, 남 김순서. 여 강명옥 우승
노인지원재단 이사장배 전국한궁대회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11-18 22:23본문
신동언 기자 = 노인지원재단(이사장 강갑구)과 대한한궁협회(회장 허광)과 함께 주관한 ‘제2회 노인지원재단 이사장배 한궁대회’가 11월 6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건강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어르신들의 여가문화 및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한궁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개최됐다.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회장 신안철), 아산시지회(지회장 오치석), 노인지원사업단, (주)굿모닝보청기에서 후원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올해 대회는 강갑구 이사장을 비롯해 신안철 충남연합회장, 허광 회장, 오세현 아산시장, 유홍준 천안시지회장, 오치석 아산시지회장, 전대규 공주시지회장, 민병시 부여군지회장, 박상목 예산군지회장, 박승일 청양군지회장, 양희성 금산군지회장, 전영배 전주시지회장, 김동량 안동시지회장, 손병관 구례군지회장, 선수단 등 40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경기는 혼성팀 10명(남자5명, 여자5명)의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하는 단체전과 남녀 개인전으로 나뉘어져 치뤄졌다.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는 하동군지회 김순서 어르신이 1위를 차지했다.
여자 개인전에서는 강명옥 어르신이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다. 단체전은 10명의 선수가 큰 편차 없이 높은 점수를 받은 담양군지회가 우승을 차지하고 공주시지회, 아산시지회, 대구연합회, 하동군지회가 그 뒤를 이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