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보성군문화예술회관, 2021년도 문화예술 교육사업 시작
국비 3,670만 원 확보,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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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3-31 11:26본문
정찬희 기자 = 보성군문화예술회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과‘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670만 원을 지원 받는다.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은 4월부터 10월까지 전통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민화수업(매주 월요일 오후 13:00)과 가야금 실기교실(매주 화요일 저녁 18:30)이 운영된다.
또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토요일(1~2회)에 클래식에 대한 기본 지식 및 감상법을 배우고, 악기를 직접 체험해본 후 교육이 끝나면 가족과 함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관내 청소년과 가족들을 위한 토요 문화학교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예술을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건전한 주말 여가문화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소양과 정서 함양을 높이고 문화예술회관이 문화소통과 지역문화 중심 시설로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정일보 정찬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