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충북문화재단 ESG 경영 및 2050 탄소중립 실천 선언
- ‘탄소중립 나부터 실천’숨쉼캠페인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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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1-02 07:46본문

신동언 기자 = 충북문화재단은 1일 ESG 경영을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승환 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연준 충북도 환경산림국장, 재단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해,탄소중립 실천 선언문을 낭독하고 직원들의 탄소중립 실천인식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나부터 실천’이라는 슬로건으로 「2050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했다.
또한 재단직원의 비닐봉투대신 장바구니 이용하기, 유리병, 캔 분리 배출하기 등 숨쉼캠페인을 통해 연간 889kgCO2저감과 134.5 그루의 나무식재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있다.
이번 선언을 통해 ESG의 요소와 충북문화재단의 핵심가치인 일상성, 지역성, 전문성을 연결한 6개의 추진과제를 도출하고 친환경 경영, 문화재생, 문화예술생태계 조성, 사회공헌을 통한 사회적 가치 구현, 노사상생협력, 청렴 및 윤리경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승환 대표이사는 기후위기에 대비한 탄소중립이 필요한 만큼, 김 대표 본인 부터 도보로 출퇴근 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하고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책임을 다하고 사회적 가치실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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