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청주문화재단, 정기이사회 열고 각종 규정 정비 및 경영계획 의결
- 2021 회계연도 결산(안), 각종 규정 제정(안) 등 원안의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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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2-27 20:02본문

신동언 기자 = 청주시 문화산업진흥재단이 25일 올해의 정기이사회를 열고 각종 규정체계를 현실화했다.
이날 정기이사회는 한범덕 이사장을 비롯해 박상언 대표이사 등 4명의 이사, 총 5인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원을 이뤘다.
2022년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경영계획 등 2건이 보고 안건으로, 2021년회계연도 결산(안)과 각종 규정 제정(안) 등 8건이 심의 안건으로 상정된 가운데 올 경영계획을 보고받았다.
이어, 2021회계연도 결산(안), 직제 규정 제정(안), 인사 규정 제정(안) 및 각종 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제정(안) 등 총 8건의 심의 안건을 면밀히 검토한 이사진은 모두 원안의결을 선포했다.
이번 규정 제정(안)들은 지난해 임시이사회에서 원안의결 돼 바로 시행에 들어간 제규정 관리 규정의 후속작업으로, 상위 법령의 제‧개정 사항을 능동적으로 반영하고 양성평등기본법 등 사회변화를 반영해 규정체계를 현실화하는데 초점을 뒀다.
이 같은 이사진의 의결에 따라 모든 규정은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청주문화재단은 제정된 규정에 따른 하위 세부 규칙들의 정비작업에 착수했다.
올해 경영계획부터 규정체계 정비까지 두루 검토한 이사진은, 정책만이 아니라 MZ세대 등 시대의 변화를 예민하게 관찰하면서 이를 어떻게 수용해 문화적으로 실현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늘 고민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문화소외계층 관련한 사업들을 좀 더 적극적이고 폭넓게 발굴 추진해 사회가치 확산에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고도 주문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