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충주중원문화재단, 공모사업 잇따라 선정
- 문체부 주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2-07 10:36본문

중원문화재단 문화재 야행(도자기체험)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 충주중원문화재단이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22 공예주간 공예문화 프로그램 기획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공모는 모든 국민이 일상에서 공예문화를 보다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공예주간 기간에 공예마켓, 전시,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난해 12월 생활관광활성화 공모사업과 지난 1월 2022 농촌교육문화복지 지원사업 선정에 이은 세 번째 쾌거다.
문화재 야행, 꿈의 오케스트라 충주 등 연속 사업을 포함해 충주중원문화재단은 올해 4억2,5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이들 사업비는 충주시 문화예술발전과 지역 예술인의 일자리 창출, 시민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충주시 문화예술 발전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과의 상생을 위해 공모사업과 더불어 다양한 자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문화도시 충주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