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충주시, 관아골 사운드위크 2회차 시작
- 문화가 있는날 지역문화콘텐츠특성화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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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8-31 11:18본문

신동언 기자 = 충주시는 2022 문화가 있는 날 ‘관아골 사운드 위크’ 2회차 행사를 오는 9월 3일 오전 11시부터 2시까지 성내동 문화창업재생허브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관아골 사운드 위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지역문화진흥원, ㈜문화예술기획 살로메가 주관, 충주시의 협력으로 진행된다.
작년에 이어 문화가 있는 날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사업에 선정돼 국비 8천만 원을 확보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관아골의 과거와 현재, 일상과 비일상의 모든 소리를 아우른다 는 주제로 기획됐다.
1930년대 충주가 컨셉인 이번 행사는 관아골을 직접 투어하는 관아골 이야기탐험대, 충주 만세운동을 기리는 그림 탐험대, 관아골의 역사를 알아보고 맛있는 감자빵도 맛보는 미식 탐험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문화가 있는날 지역문화콘텐츠특성화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단순한 관객으로 머물지 않고, 기획에서부터 준비, 실행까지 충주시민이 전 과정에 참여해 축제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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