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제2회 충주 실버가요제 성황리에 마쳐
- 사회는 뽀빠이 이상용 씨, 초대 가수 문연주, 조승구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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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6-17 13:21본문

충주실버 가요제(대상수상자 이웅미님 수상모습)
신동언 기자 = 지난 10일 충주문화회관에서 열린 제2회 실버가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충주시 후원, 한국향토음악인협회, 대한노인회충주시지회가 공동주최한 이번 가요제에서 충주시 65세 이상 노인 중 본선에 진출한 12명의 노래로 진행됐다.
사회는 뽀빠이 이상용 씨가 맡았으며, 초대 가수 문연주, 조승구, 조미용, 미령, 한재미, 조정, 송월, 이남경, 최화자의 축하 무대와 이남표의 색소폰, 아랑장고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추억의 소야곡을 부른 소태면 이웅미(여. 68) 씨가 대상의 영예와 함께 상금 100만 원과 충북도 실버가요제의 충주시 대표 출전권을 받았다.
이 밖에도 금상 진종원(남, 72), 은상 정지영(여, 72), 동상 강갑순(여, 89), 장려상 안수호(남, 67)· 안삼영(남, 82), 인기상 강명애(여, 67)·전찬순(여, 69), 행복상 이미영(여, 70)·김종구(남, 76)·백경숙(여, 65)·이종운(남, 76) 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제2회 실버가요제에는 서울식품에서 참가자에게 간식을 제공했으며 CCS 충북방송을 통해 녹화방송 될 예정이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