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청주문화재단, 연이은 장관상 겹경사!
- 생활문화 활성화&문화도시 청주 구현에, 문체부장관상 표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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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11-14 18:00본문

신동언 기자 =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신임 대표이사 취임과 함께 연이은 장관상 표창으로 겹경사를 맞았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최근 생활문화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기관 표창에 이어 유공자 표창까지 연달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기관 표창 대상은 청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동부창고 36동 청주생활문화센터로, 지난달 말 강릉에서 열린 전국생활문화축제에서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돼 사례발표를 진행하기도 했다.
동부창고 청주생활문화센터는 2014 생활문화센터 조성 사업에 선정돼 리모델링을 거쳐 2017년 8월 개관한 공간으로 일상성,과 주체성, 창의성을 기본 가치로 생활문화 분야의 물적·인적 기반을 확충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문체부장관상 유공자 표창의 주인공은 문화도시조성사업 준비 단계인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부터 현재 청주 문화도시조성사업까지 7년 가까이 문화도시 청주 구현을 위해 노력해온 청주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의 오희 선임이다.

문체부장관 개인 표창자 -오희 선임
시상식은 최근 제주에서 열린 2022 문화도시 박람회‧국제컨퍼런스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청주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의 김지은 사원 역시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상을 수상해 기쁨을 더했다.
청주문화재단 변광섭 대표는 “기관부터 개인까지, 연거푸 받은 큰 상은 시민생활문화 활성화와 문화도시 청주 구현을 위해 뛰어온 청주문화재단 전 직원의 땀과 수고에 대한 격려와 응원인 만큼 시민 모두에게 기분 좋은 ‘문화의 파란’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