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국제·외교

[중동] 외교부, 중동 상황 관련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

작성일 26-03-03 16:05

본문

fdec95ebc5300a5cfffcc3246b046b60_1772523281_543.jpg
외교부, 중동 상황 관련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


신동언 기자 = 외교부는 중동 상황과 재외국민 안전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2일 오후 윤주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합동 상황점검회의에는 주UAE대사관, 주두바이총영사관, 이란,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두바이), 쿠웨이트, 레바논, 요르단, 카타르, 바레인, 오만, 이집트, 이라크 본부-공관이 참석했다.


윤 국장은 “다행히 현재까지 접수·파악된 우리 국민 피해는 없지만, 중동 상황이 시시각각 변하고 있는 만큼, 영공 폐쇄 및 항공편 취소 등으로 발이 묶인 단기체류자를 포함해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을 상시 점검하며 상황 악화 등에 대비해 재외국민보호 조치를 더욱 철저히 취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항공편 정보 안내 및 안전공지 전파 등 영사조력을 적극 제공하는 한편, 총리님 지시와 같이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며 단기체류자의 안전한 귀국 지원을 위한 대책도 강구해달라”고 덧 붙혔다.


중동지역 공관들은 "현지 체류 우리 교민의 안전을 수시로 확인하면서  현지 상황의 급격한 악화 가능성에 대비해 안전 대책을 철저히 마련하겠다"고 밝히며' 특히 "단기체류자들의 신속한 귀국 지원 등을 위해 영사조력을 더욱 적극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중동 정세 관련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우리 국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계속해서 만전을 기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Copyrights ⓒ국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e-mail : press1102@hanmail.net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