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일반] 충북 보건환경연구원, 5년 연속 환경분야 분석능력 국제공인인증 받아
- 수질, 먹는물 분야 37개 전 항목 ‘만족’ 판정… 최우수연구실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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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7-04 14:44본문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5년 연속 환경분야 국제숙련도 시험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미국 환경자원협회(ERA)와 국제표준화기구(ISO/IEC)가 주관하는 ‘2021년 국제숙련도 시험’에서 5년 연속 전 항목 ‘만족’을 받아 최우수 연구실로 평가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국제숙련도 시험은 전 세계 분석기관의 환경 분야 시험 분석 능력을 검증‧평가하는 국제 공인인증 프로그램으로 매년 미국 ERA에서 진행된다.
충북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페놀류, 벤젠, 시안 등,수질분야 20개 항목과 암모니아성 질소, 염소이온, 수은 등 먹는물분야 17개 항목 총 37개 항목에 참가해 우수한 분석 능력을 인정받았다.
임종헌 충북 보건환경연구원 원장은 “앞으로도 측정분석 결과의 정확성을 최우수로 유지하기 위해 국제 검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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