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중국] 4억 '광클' 감동 영상…옥살이 끝낸 아내 향해 "사랑해" 외친 4세 연하 中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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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09-28 23:46본문
국정일보=[권봉길 기자]=중국이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멍완저우(49) 부회장의 석방을 '중국의 승리'로 선언하고 있지만 정작 중국 누리꾼들은 멍 부회장과 4세 연하 남편의 공개 애정 표현에 더 관심이 높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7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멍 부회장은 지난 25일 밤 전세기편으로 중국 선전 공항에 도착했다. 이때 그의 4세 연하 남편 류샤오쭝(45)이 손을 흔들며 "사랑해"를 외치는 영상이 전날 오전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에서 4억 조회수를 넘어섰다. 댓글은 1만4000개나 달렸다.
이 영상은 중국 중앙(CC)TV가 중계한 것으로 류샤오쭝은 100명의 시민들 속에서 아내가 탄 비행를 향해 까치발을 들고 손을 흔들며 "사랑해"를 외치는 모습이 잡혔다. 이를 본 멍 부회장도 손을 흔들며 "사랑해"라고 답했다.
SCMP는 이와 관련 "중국에서 이처럼 공개적으로 애정표현하는 일은 드물기 때문에 온라인 상에서 큰 화제가 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젊은 층도 아닌 중년 남성이 공개적으로 사랑해를 외쳤으니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라는 내용의 댓글이 달렸다"고 덧붙였다.
중국이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멍완저우(49) 부회장의 석방을 '중국의 승리'로 선언하고 있지만 정작 중국 누리꾼들은 멍 부회장과 4세 연하 남편의 공개 애정 표현에 더 관심이 높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7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멍 부회장은 지난 25일 밤 전세기편으로 중국 선전 공항에 도착했다. 이때 그의 4세 연하 남편 류샤오쭝(45)이 손을 흔들며 "사랑해"를 외치는 영상이 전날 오전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에서 4억 조회수를 넘어섰다. 댓글은 1만4000개나 달렸다.
이 영상은 중국 중앙(CC)TV가 중계한 것으로 류샤오쭝은 100명의 시민들 속에서 아내가 탄 비행를 향해 까치발을 들고 손을 흔들며 "사랑해"를 외치는 모습이 잡혔다. 이를 본 멍 부회장도 손을 흔들며 "사랑해"라고 답했다.
SCMP는 이와 관련 "중국에서 이처럼 공개적으로 애정표현하는 일은 드물기 때문에 온라인 상에서 큰 화제가 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젊은 층도 아닌 중년 남성이 공개적으로 사랑해를 외쳤으니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라는 내용의 댓글이 달렸다"고 덧붙였다.
이전 결혼에서 3명의 아들을 둔 멍 부회장은 2007년 화웨이 직원이었던 류샤오쭝과 결혼해 한명의 딸을 낳았다.
중국이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멍완저우(49) 부회장의 석방을 '중국의 승리'로 선언하고 있지만 정작 중국 누리꾼들은 멍 부회장과 4세 연하 남편의 공개 애정 표현에 더 관심이 높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7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멍 부회장은 지난 25일 밤 전세기편으로 중국 선전 공항에 도착했다. 이때 그의 4세 연하 남편 류샤오쭝(45)이 손을 흔들며 "사랑해"를 외치는 영상이 전날 오전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에서 4억 조회수를 넘어섰다. 댓글은 1만4000개나 달렸다.
이 영상은 중국 중앙(CC)TV가 중계한 것으로 류샤오쭝은 100명의 시민들 속에서 아내가 탄 비행를 향해 까치발을 들고 손을 흔들며 "사랑해"를 외치는 모습이 잡혔다. 이를 본 멍 부회장도 손을 흔들며 "사랑해"라고 답했다.
SCMP는 이와 관련 "중국에서 이처럼 공개적으로 애정표현하는 일은 드물기 때문에 온라인 상에서 큰 화제가 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젊은 층도 아닌 중년 남성이 공개적으로 사랑해를 외쳤으니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라는 내용의 댓글이 달렸다"고 덧붙였다.
이전 결혼에서 3명의 아들을 둔 멍 부회장은 2007년 화웨이 직원이었던 류샤오쭝과 결혼해 한명의 딸을 낳았다.
이전 결혼에서 3명의 아들을 둔 멍 부회장은 2007년 화웨이 직원이었던 류샤오쭝과 결혼해 한명의 딸을 낳았다.
국정일보=[권봉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