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일반] 한국-불가리아 기자협회 폭넓은 교류의 장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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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2-15 21:56본문
한국-불가리아 기자협회 '우정 사진 전시회' 개최
국정일보 윤원구 기자 = 현지시간으로 지난 12월 14일 오후7시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불가리아 한인회 주최로 한국과 불가리아 기자협회의 우정 사진전이 열렸다.
불가리아 기자협회는 유럽국가중에서 유일하게 2015년부터 한국 기자협회와 MOU를 맺고 매년 양국을 정기적으로 왕래하며 협력을 해왔다.
이번 사진전은 코로나로 인해 작년부터 양국 기자협회간의 교류가 어려운 것을 안타깝게 여긴 불가리아 한인회(회장 강환정)의 주최로 '한국-불가리아 우정 사진 전시회'가 개최됐다.
한국기자협회 김동훈 회장의 화상으로 준비된 축하 메세지와 불가리아기자협회 스네자나 또도로바 회장의 인사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불가리아기자협회의 발렌틴콜레프 기자가 촬영한 한국사진들과 대사관에서 제공한 한국문화 사진들이 전시됐으며, 양국 예술인들의 축하연주와 한국음식제공으로 한층 더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불가리아 한인회가 이번행사를 주최함으로써 양국 언론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함께하는 폭넓은 교류의 장이 만들어졌다.
[기사제공 뉴스코리아] 국정일보 윤원구 기자
국정일보 윤원구 기자 = 현지시간으로 지난 12월 14일 오후7시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불가리아 한인회 주최로 한국과 불가리아 기자협회의 우정 사진전이 열렸다.
불가리아 기자협회는 유럽국가중에서 유일하게 2015년부터 한국 기자협회와 MOU를 맺고 매년 양국을 정기적으로 왕래하며 협력을 해왔다.
이번 사진전은 코로나로 인해 작년부터 양국 기자협회간의 교류가 어려운 것을 안타깝게 여긴 불가리아 한인회(회장 강환정)의 주최로 '한국-불가리아 우정 사진 전시회'가 개최됐다.
한국기자협회 김동훈 회장의 화상으로 준비된 축하 메세지와 불가리아기자협회 스네자나 또도로바 회장의 인사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불가리아기자협회의 발렌틴콜레프 기자가 촬영한 한국사진들과 대사관에서 제공한 한국문화 사진들이 전시됐으며, 양국 예술인들의 축하연주와 한국음식제공으로 한층 더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불가리아 한인회가 이번행사를 주최함으로써 양국 언론인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함께하는 폭넓은 교류의 장이 만들어졌다.
[기사제공 뉴스코리아] 국정일보 윤원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