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13:59:4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국제·외교

[국제일반] 해외여행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 재발령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1-14 20:54

본문

4b41c7cfa54d34e9277d4d274d5dab92_1642164874_9059.jpg
 

신동언 기자 = 외교부는14일부터 1개월간 전 국가·지역대상 특별여행주의보를 재연장했다, 이번 특별여행주의보는 별도 연장 조치가 없는 한 다음달 13일까지 유지된다. 


이번 특별여행주의보 연장은 전 세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상황에 따른 것이다. 


오미크론은 지난해 11월 26일 세계보건기구(WHO) 변이 바이러스가 지정된 이후 현재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3억명대에 이른다.


외교부 관계자는,특별여행주의보 발령 기간 중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우리 국민께서는 긴급한 용무가 아닌 경우 가급적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하여 주시고, 해외 체류 중인 우리 국민께서는 코로나19 감염 피해에 노출되지 않도록 위생수칙 준수 철저, 다중행사 참여 및 외출․이동 자제, 타인과 접촉 최소화를 실천하는 등 신변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외교부는 올해 1/4분기 중 우리 방역당국의 해외 방역상황 평가, 전 세계 코로나19 동향(백신접종률 포함), 백신접종증명서 상호인정 및 여행안전권역 협의 추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 국가․지역 대상 특별여행주의보를 통상적인 각 국별 여행경보 체제로 단계적 전환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