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일반] 주한 중국대사관 애홍가 공사참사관, 청주시 방문
-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협력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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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2-17 00:05본문
왼쪽부터 주한 중국대사관 애홍가 공사참사관, 임택수 청주부시장
신동언 기자 = 주한 중국대사관 애홍가 공사참사관이 16일 청주시를 방문해 임택수 청주시 부시장을 접견하고 청주 국립현대미술관 등을 시찰했다.
애홍가 공사참사관은 오는 2022년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아 양국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협력을 위해 청주시를 방문했다.
애홍가 참사관은 임택수 청주시 부시장과의 접견 자리에서 양국의 우호협력은 지방자치단체 간의 활발한 교류가 초석이 돼 청주시와 중국 교류도시 간의 활발한 교류를 부탁했다.
이에 임택수 청주부시장 역시 중국 우한시 소재 청주시 해외통상 사무소와 청주시의 ‘중국 우호도시 교류협력상’ 수상 등 청주시의 중국 교류사업에 대해 소개하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추진 하겠다고 전했다.
애홍가 공사참사관은 문화도시로써의 청주를 이해하기 위해 청주 국립현대미술관을 시찰하며,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당시 중국 현대미술의 4대천왕 중 한 명인 ‘웨이민쥔’ 작가의 작품이 전시됐다”는 점을 상기하며 향후 청주시와 중국 간의 문화교류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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