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8 20:50:36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국제·외교

[국제일반] 한미, 민주주의 거버넌스 협의체 회의 및 연례 인신매매 협의회 개최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5-12-05 17:10

본문

5be0f5598b1047d87d7744f1332a128a_1764922254_0444.jpg

이철 외교부 국제기구·원자력국장과 미측 줄리 터너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 부차관보 대행은 외교부에서 제5차 한미 민주주의 거버넌스 협의체 회의와 연례 한미 인신매매 협의회를 잇달아 개최했다.(사진제공=외교부)


[국정일보 권윤미 기자] = 리나라와 미국은 일 외교부에서 「제5차 한미 민주주의 거버넌스 협의체」 회의 및 연례 「한미 인신매매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우리측 이철 외교부 국제기구·원자력국장과 미측 줄리 터너(Julie Turner)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 부차관보 대행이 수석대표로 주재했다. 


그 외에도 우리측에서는 법무부, 성평등가족부, 고용노동부, 해양수산부, 경찰청 등 관계부처에서 참석했으며, 미측에서는 국무부 및 주한미국대사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먼저 오전에 개최된 민주주의 거버넌스 협의체 회의에서 한미 양국은 민주주의의 근간이 되는 기본적 자유와 인권을 증진하기 위해 각자가 추진하고 있는 노력을 공유했다. 특히 온라인 스캠 단지 내 인신매매 등 초국가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양국 간 공조 강화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서 오후에 개최된 한미 인신매매 협의회에서 양국은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 인신매매 문제에 우려를 표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관계기관의 피해자 식별 노력 및 역량 강화와 함께 시민사회와의 협력이 중요함을 재차 확인하고, 앞으로도 양국 간에 긴밀한 소통을 이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회의는 한미 양국 신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어 양국 간 정책적 소통과 협력 강화의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국정일보 권윤미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