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북미] 한미 북핵 수석대표,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
- 북한의 27일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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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2-28 00:47본문

신동언 기자 = 노규덕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은 27일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와 전화 통화를 가졌다.
북한은 지난달 30일 중거리 탄도미사일 '화성-12형'을 발사한 이후 28일 만에 또다시 올해 8번째 무력 시위를 벌였다.
이번에 발사한 미사일은 준중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며, 최고 고도 약 600㎞로 300㎞가량 날아간 것으로 군 당국은 분석하고 있다.
양측은 우크라이나 전쟁 등 국제 정세가 엄중한 가운데 실시된 북한의 금일 27일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된 상황 평가를 공유하고 이에 대해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했다.
양측은 앞으로도 한미간 확고한 연합 대비태세를 유지해 나가는 가운데 한미간 물샐틈없는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외교적 노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