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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중국] 한-베트남 경제협력포럼... 김영환 도지사,특별 연설
- 충북 투자환경,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등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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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12-1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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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충북도청 제공


신동언 기자 = 김영환 지사는 1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트남 수교 30주년 기념 경제협력포럼에 참석해 충북의 첨단산업과 발전방향,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충북에 대한 특별연설을 했다. 


포럼 행사에는 최진영 코리아해럴드 대표, 고상구 K&K글로벌트레이딩 회장, 김태년 한-베 의원친선협회 회장, 오영주 주베트남 한국대사, 팜 떤 꽁 베트남상공회의소 회장, 짠시 타잉 하노이시장, 짠 즈위 동 베트남기획투자부 차관 등 각계 주요 인사와 한·베트남 경제인 약 50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환 지사는 “베트남은 아세안 10개국 중 한국과 교역액이 가장 많고 수많은 한국기업들이 활동 하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국가라며, 수교 30주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긴밀히 협력하고 함께 전진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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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국 2시간대의 사통팔달의 교통여건, 이차전지, 태양광, 반도체, 화장품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충북의 첨단산업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757개의 아름다운 호수와 속리산 등 백두대간을 연결하는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사업을 소개하며 한-베트남이 경제, 문화 교류를 위해 지속해서 협력하자고 당부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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