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20:51:07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국제·외교

[국제일반] 한미일 북핵수석대표, 북한의 탄도미사일(SRBM) 도발에 강력 규탄
-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어떠한 도발도 단호히 대응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1-01 01:54

본문

fa4a609c741c91983291550bbff08b4e_1672507170_4949.jpg 

김건(왼쪽). 성 김(가운데), 후나코시 다케히로(사진 = 1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서 열린 한미일 북핵수석대표 협의)


신동언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31일 오전 8시쯤 황해도 중화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3발의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단거리탄도미사일은 350여km를 날아간 뒤 동해상에 떨어졌다. 


31일 외교부에 따르면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이날 오전 성 김(Sung Kim) 미국 대북특별대표 및 후나코시 다케히로(船越健裕) 일본 북핵수석대표와 3자 유선협의를 가졌다.


3국 수석대표는 북한이 올해 1월 5일을 시작으로 수차례 미사일 도발을 거듭해오며,어제도 탄도미사일 발사를 감행한 것을 강력히 규탄했다. 


북한의 이러한 도발 전술은 결코 성공할 수 없으며,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어떠한 도발도 단호한 대응에 직면 할 뿐이며, 북한은 오로지 핵‧미사일 개발에 재원을 낭비할수록 국제사회의 비난은 더욱 크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3국 수석대표는 북한의 어떠한 추가 도발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해 나갈 것이며,북한의 도발을 억제하기 위한 중국의 건설적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중국과의 소통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뿐만아니라, 새해에도 북한의 도발 중단과 비핵화 대화 복귀 견인을 위한 노력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이며 이를 위한 양자 또는 3자간의 긴밀한 소통과 공조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