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21:12:0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국제·외교

[아시아·중국] 최영삼 외교차관보, 중국 외교 부부장 등 회담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7-05 11:20

본문

2259747ef74e9c8a15aa820654fef537_1688526081_5396.jpg
최영삼 외교부 차관보(좌), 쑨웨이둥(孫衛東) 중국 외교부 부부장.(외교부 제공) 


최영삼 외교차관보는 4일 중국 외교부에서 쑨웨이둥 부부장과 면담과 오찬을 갖고, 지난해 5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안정적인 관계 관리ㆍ발전을 위해 취해 온 양국 정부의 조치 등을 점검했다. 


양측은 지난해 8월 칭다오 외교장관회담 및 특히 11월 발리 G20 정상회담시 한중관계 지속 발전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상호존중과 호혜에 기반한 양국 관계 증진을 위한 세심한 노력이 요구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또한, 교역 증진 및 안정적 공급망 관리 필요성 등에 공감하였으며, 양국 관계의 장기적·미래지향적 증진을 위한 인적·문화적 교류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양측은 ‘92년 수교 당시 공동성명을 통해 한중 수교가 한반도 정세의 완화와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 바 있음을 상기하고, 한중간 북핵 문제 관련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2259747ef74e9c8a15aa820654fef537_1688526295_5624.jpg
한중 고위당국자 회담
(외교부 제공)


최 차관보는 특히 중국 내 우리 기업 및 교민들의 예측 가능한 사업환경 조성을 위한 중측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며,북한의 도발 중단과 비핵화 대화 복귀를 위한 중측의 건설적 역할을 촉구했다. 


한편, 최 차관보는 같은 날 오후 농롱 부장조리와도 별도 면담을 갖고 한일중 3국간 소통과 협력의 진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