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북미] 박진 장관, 합성마약 대응을 위한 화상회의
- 블링컨 미 국무부 장관이 주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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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7-08 01:17본문

박진 외교부 장관은 7일 안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주최한 '합성마약 대응을 위한 글로벌 연대' 장관급 화상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 장관 외 50여개국 장관 및 국제ㆍ지역기구 고위급 인사가 참석했으며 결과문서로 '합성마약에 대한 글로벌 대응 가속화 및 강화에 관한 장관급 선언'을 채택했다.

박 장관은 합성마약의 확산으로 약물 관련 피해가 증가하고 있음에 주목하고, 합성마약의 퇴치를 위한 국제사회의 대응 노력을 조율하기 위한 동 연대의 출범을 환영한다고 했다.
박 장관은 국내에서는 특히 청년 마약류 사범이 증가하고 있다고 공유하고, 우리나라의 대응 노력으로 ▴공급망 차단 강화 추진, ▴의료용 마약류 관리 강화 및 ▴치료 및 재활 프로그램 증진 등을 소개했다.
우리 정부는 국제사회와의 협력하에 합성마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