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21:12:0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국제·외교

[국제일반] 한·미·일, 북핵 초점 ‘한반도 의견 교환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8-17 19:12

본문

5c0edda830c2242398e20607382d8a2f_1692267320_8338.jpg

히로시마 G7 정상회담

경찰일보 이은성 기자 = 한·미·일 정상은 오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캠프데이비드에서 열리는 3국 정상회의에서 ‘캠프데이비드 원칙(Camp David Principles)’과 ‘캠프데이비드 정신(Spirit of Camp David)’ 문건을 채택할 예정이라고 대통령실이 17일 밝혔다. 
 

17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캠프데이비드 원칙’은 한·미·일 3국 협력의 주요 원칙을 함축하는 사안 이며 “‘캠프데이비드 정신’은 이번 한·미·일 정상의 공동성명을 발표할 것 이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2개의 문건은 채택이 확정됐고, 추가적으로 1개의 문건을 채택할 가능성이 있는데 아직 협의 중 이라고 밝혔다.

캠프데이비드 원칙’에서 3국 정상은 공동의 가치와 규범에 기반해 한반도, 아세안, 태평양 도서국을 포함한 인도·태평양 지역과 전 세계 평화와 번영을 위한 원칙을 천명할 예정이다.

캠프데이비드 정신’에는 이번 한·미·일 정상회의 주요 결과가 포함될 예정이다. 공동의 비전을 담은 구체적인 협의체 창설과 확장억제·연합훈련, 경제협력, 경제안보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번 3국 정상회의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등을 통해 열렸던 기존 한·미·일 정상회의와 달리, 사상 처음으로 한·미·일 3국 정상회의 목적으로 개최된다는 의미가 매우 크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번 한·미·일 정상회의를 통해 3국간 안보협의체는 인도·태평양 지역 내에서 ‘쿼드(미국·인도·일본·호주 4개국이 참여하는 안보협의체)’보다 훨씬 더 중요한 협의체가 될 것”이라고 의미 부여했다.

이번 한·미·일 3국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미, 한·일 정상의 양자 정상회담도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경찰일보 이은성 기자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