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일반] 외교부, 제2차 환태평양 지속가능성 대화 개최
- 반기문 재단과 스탠포드 대학 공동 주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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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9-06 01:52본문

환태평양 지속가능성 대화 행사 포스터(외교부 제공)
외교부는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반기문 재단'과 스탠포드 대학 공동 주최로 제2차 환태평양 지속가능성 대화에 '청정 에너지와 공동이익' 제하의 회의를 오는 13, 14일 양일간 개최한다.
환태평양 지속가능 대화는 작년 10월 반기문 재단-스탠포드 대학 공동 주최로 기후변화와 지속가능 발전목표 달성을 논의하기 위해 최초로 개최했다.
5일 외교부에 따르면 금년 제2차 환태평양 지속가능 대화는 에너지 안보 및 청정 에너지 전환 주제 10개의 회의로 구성해 개최될 예정이다.
박진 외교부 장관은 행사 전일인 오는 12일 반기문 재단 주최로 개최되는 환영 만찬에 참석할 계획이다.
또, 13일 개최되는 회의에서는 외교부 기후변화대사와 주한파키스탄대사, 주한캐나다대사, 연세대 국제대학원 교수 등이 참여해, 청정 에너지 전환을 통해 인류가 함께 향유할 수 있는 이익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