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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일반] 동아시아 경제와 평화를 위한 한국,대만 경제와 평화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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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8-2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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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난량국제그룹 양징화 부회장


경찰일보 이신국 기자 = 73110시부터 약 6시간 동안 1~2부로 나누어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뤼슈롄 전 대만부총통과 양정숙 국회의원의 축사를 시작으로 대만의 첨단기업 대만 난량국제그룹 양징화 부회장이 나와 대만의 특수제조기술을 설명하고 세계적인 유명 브랜드 제품들도 생산 납품하고 있다면서 한·대만 간 기업의 밀착 협력을 강조 하였으며 한국의 에이펙셀() 나노 고칼슘과/3R KOREA:화상투약기/()시맨텍스:The world’s first digital dock/RAHONNG COSMETIC:천연재료 화장품 제조 회사 등이 차례대로 기업설명이 있었으며 앞으로 한·대만 간의 멋진 경제 파트너가 될 것을 약속했다. 그동안 한국과대만 기업인들이 꾸준히 교류를 지속해 올 수 있었던 것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기본가치를 위해서 끊임없이 윈윈 비즈니스를 찾아냈기 때문이다.

 

메모리 반도체 세계1위의 한국과 파운드리분야 세계1위 대만은 건전한 경쟁 관계이자 강력한 보완 관계로 연결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한국의 강점인 첨단 장비와 대만의 장점인 패키징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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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슈렌 전 대만 부총통 


뤼슈롄 전 부총통은 이번 경제 포럼을 통해 양국의 경제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더 나아가 정보교류로 협력산업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양국 경제인 간의 미래 발전과 공동시장개척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한국과 대만의 경제협력 확대를 위해 기술, 인적 교류 확대도 강조하였다.

 

2부에서 뤼슈롄 전 대만부총통은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구상 발표와 한국, 대만, 일본 3국이 협력하여 평화를 이룬다면 나아가 전세계가 화평시대를 맞이할 것이라고 강조 하였다.

 

[경찰일보 이신국 기자 kaizer@kaizer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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