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일반] 서울 ODA 국제회의...오는 7일 롯데호텔에서 개최
- 미국, 일본, 튀르키예 등 주요인사들 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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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9-05 01:55본문

외교부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제16회 서울 ODA 국제회의'를 오는 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
4일 외교부에 까르면 이날 회의에는 미국, 일본, 튀르키예 등의 개발전담기관, 국제기구, 학계, 주한 외교단 등 주요인사들이 참석할 계획이다.
공적개발원조(Official Development Assitance)는 공공기관이 개도국의 발전과 복지증진을 위해 제공하는 양자간·다자간 개발협력체이다.
200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서울 ODA 국제회의는 정부, 민간, 학계 등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다양한 주체가 모여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하게 된다.
장원삼 코이카 이사장의 개회사, △오영주 외교부 제2차관의 환영사, △카르스텐 스타우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의장이 기조연설을 하게된다.
뿐만아니라 인도-태평양 전략과 국제개발협력, 지역적 복합위기와 혁신적 파트너십, 상생과 번영을 위한 개발협력의 미래를 핵심 주제로 3개 세션이 진행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후변화 악화 등 글로벌 복합위기 상황에서 지속가능한 발전목표의 달성을 위한 전략적·혁신적 개발협력 방법론을 통해 국제개발협력의 미래 비전과 역할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금번 회의에서는 "윤석열 정부의 최초의 포괄적 지역 전략인 자유, 평화, 번영의 인도-태평양 전략과 연계한 개발협력 이행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