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부, 팔레스타인 이스라엘 기습공격 규탄···외교부 대변인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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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10-08 17:03본문

하마스의 로켓 공격을 받은 이스라엘 남부 게데라의 건물이 화염에 휩싸였다.(사진= 연합뉴스)
팔레스타인 하마스의 기습공격으로 촉발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전투가 전면전으로 치닫고 있다.
정부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통치하는 무장정파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습을 비판하며 중단을 요구했다 아울러 이번 공격으로 인해 다수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는데 대해 깊이 우려하며 희생된 피해자 및 유가족에 대한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7일 밤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 관련 외교부 대변인 성명에서 “정부는 금일 로켓 공격을 포함해 가자지구로부터 이스라엘에 대해 가해진 무차별적 공격을 강력히 규탄하며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8일 현재(한국시간 오전 11시)까지 접수되거나 파악된 우리 국민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스라엘에 장기 체류하고 있는 한국 국민은 총 570여명이다. 예루살렘에 290여명, 텔아비브 등 중부지역 210여명, 기타 지역 70여명이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