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21:12:0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국제·외교

[미국·북미] "김정은 열차, 연해주 라즈돌나야강 철교 통과…북쪽 이동 중"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9-12 22:26

본문

"접경 지역 하산역 통과해 이동 중"

2b0e71ce7a96bf46eab0e69ab1f19d4a_1694545635_3031.jpg
[평양=AP/통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12일 제공한 10일 자 사진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행 열차에 탑승하기 전 평양에서 환송 나온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북한 노동신문과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이날 오후 전용 열차로 평양을 떠났으며 군 핵심 간부들이 수행했다고 보도했다. 2023.09.12.

국정일보[권봉길 기자]=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탑승한 전용열차가 러시아 극동 연해주를 따로 북쪽으로 이동 중이라고 러시아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의 장갑(방탄) 열차는 현지시간으로 낮 12시15분(한국시간 오전 11시15분)께 연해주 라즈돌나야 강 철교를 건너 북쪽으로 이동 중이다.

매체는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김 위원징이 평양에서 출발할 때 찍은 사진에 있 노란색 가로줄이 그어진 녹색 장갑 열차가 라즈돌나야 강을 가로지르는 철교를 건너는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객차는 러시아 철도 상징이 있는 기관차가 끌고 있었다고 했다.

이에 앞서 하산 행정당국은 김 위원장이 하산역을 통과했느냐는 리아노보스티 질의에 "그렇다"고 답했지만, 정확히 몇 시에 국경을 넘었는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태양호'로 불리는 전용 열차를 타고 10일 오후 평양에서 출발했다. 12일 오전 북한 국경과 가까운 러시아 연해주 하산역에 도착한 것이 포착됐다.

김 위원장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초청으로 러시아를 공식 방문했다. 지난 2019년 4월 첫 정상회담을 위해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한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크렘린궁은 북러 정상회담이 "극동 지역"에서 열릴 것이라고 밝혔는데, 구체적인 장소는 말하지 않았다. 일본 언론은 회담이 13일 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탑승한 전용열차가 러시아 극동 연해주를 따로 북쪽으로 이동 중이라고 러시아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의 장갑(방탄) 열차는 현지시간으로 낮 12시15분(한국시간 오전 11시15분)께 연해주 라즈돌나야 강 철교를 건너 북쪽으로 이동 중이다.

매체는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김 위원징이 평양에서 출발할 때 찍은 사진에 있 노란색 가로줄이 그어진 녹색 장갑 열차가 라즈돌나야 강을 가로지르는 철교를 건너는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객차는 러시아 철도 상징이 있는 기관차가 끌고 있었다고 했다.

이에 앞서 하산 행정당국은 김 위원장이 하산역을 통과했느냐는 리아노보스티 질의에 "그렇다"고 답했지만, 정확히 몇 시에 국경을 넘었는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태양호'로 불리는 전용 열차를 타고 10일 오후 평양에서 출발했다. 12일 오전 북한 국경과 가까운 러시아 연해주 하산역에 도착한 것이 포착됐다.

김 위원장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초청으로 러시아를 공식 방문했다. 지난 2019년 4월 첫 정상회담을 위해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한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크렘린궁은 북러 정상회담이 "극동 지역"에서 열릴 것이라고 밝혔는데, 구체적인 장소는 말하지 않았다. 일본 언론은 회담이 13일 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정일보[권봉길 기자]kwon1500@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