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일반] 국제무예올림피아드(IMAO)와 미, 부흥대학과 "무술문화예술교류"업무 협약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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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6-20 09:42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한국을 대표로 충남 김윤만 목사는 10월 4~6일 개최되는 금산 국제 무예올림피아드 홍보를 위해 대만으로 출국 국제무예올림피아드(IMAO) 오노균총재는 19일 타이페이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4신당인 전세계 중화 전통 무술대회"에 초청되어 참관했다.
이 자리에서 장서란 신당인 아시아 태평양TV이사장, 이유보 미 부흥대학 학장, 왕중우 대만 국립중앙대학교수, 소림무술 홍태관장 그리고 김윤만 스페셜올림픽코리아(SOK) 태권도위원회 부위원장 등 무술계 지도자들과 국제무예교류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미, 캘리포니아 부흥대학과 무술,문화, 예술활동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매년 10월 4~6일(3일간) 금산에서 개최하는 국제무예올림피아드에 참여할 인력을 파견 하기로 하는 등 업무를 협의했다.

오 총재는 " 미 부흥대학과 무술 및 문화교류 협력을 통해 국제교류가 왕성해 지기를 축원한다"말했다.
이 유보 부흥대학장은 "오늘 한국의 국제무예올림피아드와 협약을 맺은 것은 큰 행운"이라며 "앞으로 국제교류협력을 통해 조화로운 사회와 세계평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 신당인 전세계 중화 무술대회"는 대만, 독일,북미 등에서 선발대회를 개최하고 오는 9월 1-2(양일간)뉴욕에서 세계 최강자를 뽑는다. 또한 금은동상 수상자에게 각각 13,500$의 상금을 수여한다 .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hyo483@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