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11-02 21:33:28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국제·외교

[중동] 이스라엘 야간공습에 가자지구 중부서 12명 사망…총리 사택에 화염병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4-11-17 21:25

본문

​b5ff0b9fb783d945229a9692c0c2bde0_1731853890_9363.jpg
[AP/국정뉴스] 17일 가자 중부 데이르 알발라 병원에서 이스라엘 공습에 숨진 사람들을 애도하고 있다.

​

[텔아비브(이스라엘)=AP/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 이스라엘이 16일과 17일 야간에 가자 지구 공격을 이어가 12명의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사망했다고 팔 의료 관리들이 17일 말했다.

​

또 이스라엘 경찰은 해안 도시 카에사레아에 소재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개인 저택에 화염병이 투척된 뒤 3명의 용의자를 붙잡았다.

​

레바논에서는 이스라엘 전투기들이 수도 베이루트의 남부 교외를 맹타했다. 이스라엘 군은 앞서 7개 건물에서 철수하라고 주민들에게 경고했다. 남부  교외 다히예는 헤즈볼라 세력이 근거지를 많이 구축한 지역이다.

​

네타냐후와 가족들은 두 개의 화염병이 터질 때 사택에 아무도 없었다. 지난달 같은 총리 사택에 총리와 가족들이 없을 때 헤즈볼라 발사 드론이 날아들었다.

​

b5ff0b9fb783d945229a9692c0c2bde0_1731853950_8312.jpg
​[AP/국정뉴스] 16일 밤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네타냐후 정부를 비판하고 인질석방을 위한 휴전 요구의 시위가 펼쳐지고 있다 .

​

이번 총리 사택 화염병 공격은 이스라엘 국내의 총리 비판 세력들 소행일 수 있다.

​

네타냐후는 하마스가 가자로 끌고간 인질 석방과 관련해 인질 가족은 물론 많은 국민들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 16일 밤에도 텔아비브에 인질 석방을 위한 휴전 요구의 대규모 시위가 펼쳐졌다.

​

이스라엘 전투기의 야간 공습으로 가자 중부의 누세이랏에서 6명, 부레지에서 4명 그리고 남북 종단로 중부 노상에서 2명 등 12명이 사망했다.

​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kwon1500@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서브)고향사랑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