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중국] 외교부, 중국지역 독립운동 사적지 담당관 회의 개최
- 광복 80주년 맞아 독립운동 사적지 관리 강화 방안 등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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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3-12 19:04본문

신동언 기자 = 외교부는 12일 남진 외교부 동북·중앙아시아국 심의관 주재로 중국 광저우에서 '독립운동 사적지 담당관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중국지역 공관을 비롯해 국가보훈부, 행정안전부, 독립기념관 사적지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했으며, 중국 내 독립운동 사적지 보존·관리 강화 등 광복 80주년을 맞아 이를 뜻깊게 기념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외교부는 이번 담당관 회의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재외공관을 비롯해 관계부처·기관과의 긴밀한 협업하에 중국 내 사적지 보존·관리 관련 중측 협조를 견인하기 위한 외교적 노력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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