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영동경찰서, 금융기관과 피싱범죄 예방 간담회 개최
작성일 26-07-2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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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경찰서, 금융기관과 협력체계 강화로 군민 피해 예방 총력
신동언 기자 = 충북 영동경찰서는 28일 오후 영동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경찰관, 금융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과 금융기관 간 유기적 체계 강화를 통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보이스피싱 수법과 사례, 고액 현금 인출자에 대한 112신고 방안, 의심계좌 거래정지 제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한편 금융기관 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두한 영동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 수법은 하루가 다르게 지능화되고 있어 금융기관에서 조금 더 세밀히 관심을 가져 준다면 군민의 피해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며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로 보이스피싱을 차단하자”고 당부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