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법원]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금융범죄예방관 일선 경찰서에 배치
- 퇴직경찰관의 노하우로 보이스피싱을 근절한다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2-04-07 12:20본문

신동언 기자 = 충북경찰청은 올해 4월부터 수사부서 퇴직 경찰관으로 구성된 금융범죄예방관 6명을 선발해 일선 경찰서에 배치한다.
금융범죄예방관은 인사혁신처의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에 충북청이 선정되면서 지난 2019년 5월부터 매년 운영해 왔다.
또한,수사분야 전문지식을 활용, 전화금융사기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청주권, 충주ㆍ제천, 옥천 등 6개서에 배치하고, 금융권을 순찰하며 은행직원과 고객 등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등 신종수법과 대처법을 교육 한다.
신효섭 충북청 수사과장은 충북도민의 적극적인 신고와 함께 경찰ㆍ검찰ㆍ금감원 및 정부기관에서는 절대 도민에게 현금을 요구하지 않으며, 현금 요구는 100% 보이스피이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