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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검찰·경찰

[검찰·경찰] 청주상당경찰서, “불법촬영·노쇼사기 ZERO”민·경 협력 안심 성안길 조성
- 소상공인 위협하는 ‘노쇼 사기’ 예방 수칙 공유 및 엄정 대응 체계 구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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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6-08-0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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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당경찰서, 성안길 일대서 불법촬영 탐지 시연 및 가두행진 캠페인 펼쳐


신동언 기자 = 청주상당경찰서는 8월 4일 성안길상인회(회장 홍경표), 불법촬영 탐지 앱 개발사인 에스프레스토㈜(대표 손동현)와 함께 '불법촬영·노쇼사기 ZERO 안심 성안길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성안길 범죄예방 활동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 및 방문객들의 불법촬영카메라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소상공인에게 피해를 입히는 ‘노쇼 예약 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청주상당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민·경이 협력하여 첨단 기술을 치안 현장에 적용한 좋은 사례”라며 시민과 상인 모두가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성안길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공조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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