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경찰] 영동경찰서, 영동재향경우회와 합동 캠페인 실시
- 어서끊자 1394 보이스피싱예방 및 교통사망사고 예방 홍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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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6-07-14 21:07본문

영동경찰서, 영동재향경우회와 합동 캠페인 실시
신동언 기자 = 영동경찰서는 14일 영동경찰서장 및 각 과장 등 20여 명을 비롯해 영동재향경우회 회원 30여명, 경우회자문위원 10여명, 아동안전지킴이 10여명 등 총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동 장날을 맞아 전통시장 일원에서 ‘어서끊자 1394’ 보이스피싱 예방 및 교통사망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날로 지능화, 다양화 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과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일원을 돌며 어깨띠, 전단지와 홍보물품(부채)을 전달하며 홍보활동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퇴직경찰관이 활동하고 있는 영동재향경우회에서도 ‘어서끊자 1394’ 캠페인에 관심을 갖고 이번 합동 캠페인에 참여했다.
조국환 경우회장은 “퇴직경찰관인 영동재향경우회원과 자문위원들도 지역주민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과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두한 영동경찰서장은 “누구나 보이스피싱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만큼, 다양한 범죄 수법을 인식하고 모르는 전화번호나 황당한 내용의 전화는 바로 끊는 것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고 또한 교통사망사고 예방 등 맞춤형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영동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